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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방>
아이엠복서 덕분에 거의 10년 전 썼던 김민욱 선수 은퇴에 관한 글이 조회수가 확 올라가 있는 걸 보니 감회가 새롭다. 물론 이 프로그램 하나만으로 대한민국에서 복싱이 미국이나 일본 같은 자본집약적 메이저 스포츠가 되리라고 보진 않지만 복싱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으로서 꽤 의미있는 사건이자 방송이라 할 순 있겠다.돌아가서 진정 남기고 싶은 말은 복싱에 미쳐서 여기에 리뷰글 관전평 써갈기던 그때의 나라는 인간이 희미해져 간다는 것이 새삼 씁쓸하게 느껴진다.묻혀봐야 더러울 뿐인 정치에 대한 분노나 어설픈 성향이나 드러낸 글들을 보자니 더욱 그렇다.순수한 열정과 흥미로 점철됐던 그때의 나로 다시 한번 돌아갈 수 있을까?--씨벌 당연히 그럴 거다. 그래야 한다. 아직 뒤질라면 시간 좀 있는 거 같고 언제까지고 ..
영화를 쳐보지도않고 글부터 싸지르네 걍 뒤져 씨발럼들아 글 내용에도 그런 것으로 보인다 이딴 추측성 궁예질이나 하고 이런 새끼들 보면 한국 영화판 수준이 보임
미치겠다.... 씨발 개존나 잼있어 돌아버리겠다...레제... 나는 적어도 체인소맨 세계관 내에 마키마를 능가할 매력을 가진 여캐는 없을 거라 단언했는데... 그걸 해내내... 후지모토 타츠키는 천재다... 전에 애니보고도 그랬지만 진짜 엄청난 대단한 창작자이자 철학자다.아 씨바 열번 백번 골백번 뼈에 사무치게 보고싶다. 레제... 너무 좋아
특히 짤막한 댓글은 뭐가 봇이고 뭐가 진짜 사람이 쓴 건지 모르겠다. 그래서 그냥 넘기게 된다. 긴 글은 티가 난다.
위안부 할머니 털어먹은 윤미향 사면!내 대가리 봉합해준 조국 사면!!!덤으로 택시기사 목조른 이용구도 사면복권!!응원합니다 ^^
그래서 AI는 인간을 뛰어넘을 수 없다는 병신논리가 있다.복잡한 건 열등함이지 우월한 게 아니다. 천년에 한 번 나오는 초극소수 천재를 제외한 대부분의 인간에게 있어 그건 뛰어넘어야 할 부분이 아니라 버려져야 할 부분이다. 인간두뇌의 복잡도가 가져오는 건 불확실성일 뿐이다.
개좆밥병신저능아 새끼들의 자의식을 스티브잡스급으로 올려놨다는 것.어쩌다 으시대며 글 하나 썼다가 지랑 똑같은 수준의 븅신새퀴가 관심 주면 그때부터 대가리가 돌아가지고 지가 무슨 씨발 대단한 과학자 영향력 개쩌는 기업가라도 된냥 여기저기 감놔라배놔라 댓글도 달고 씨발 쥐좆만한 지식으로 아는척하면서 나대는데 그 꼴이 존나 역하다.예를들어 뭐 일론 머스크가 뭘 했다고 하면 거기다가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지 이론과 주장을 펼치면서 씨발것이 본인을 일론 머스크랑 동급 혹은 그 이상인 것처럼 포장질을 하며 훈장질을 하는데 진심 토악질이 나옴.당장 인터넷 기사니 머니 대충만 둘러봐도 이런 새끼들 차고 넘침.AI 시대가 오면서 이런 새끼들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AI는 1년 365일 너랑 수준 맞춰주면서 좆구녕 빨아줄..